A Lattice of Memory · since 1945

흩어진 나의 모든 기록을
한 곳에서.

글·사진·영상·단상·링크까지.노션·티스토리급 에디터로 직접 쓰고, 내 모든 매체를 하나의 채널로 모으는 통합 창작 플랫폼.

가입 없이 둘러볼 수 있어요. 직접 쓰려면 가입하세요.

한 사람의 모든 매체가, 한 채널에

유튜브·인스타·블로그로 흩어지지 않고. 글도 영상도 사진도 한 페이지에서.

Phase 0, 4주 회고 — 도구는 됐는데 글이 안 써졌다

노션·티스토리급 에디터를 만들고 나니, 정작 매일 쓰는 습관이 더 어려웠다. 도구가 아니라 리듬의 문제였다.

6월 20일 · 7분 읽기

영상

Claude Code로 1인 개발 — 실시간 빌드 타임랩스

YouTube · 12:04

사진

작업실 책상 셋업 2026

사진 · 6월 18일

단상

“흩어진 걸 한 곳에 모은다는 건, 결국 '나'라는 사람을 한 페이지로 보여주는 일.”

단상 · 6월 17일

링크

As We May Think (1945) — Vannevar Bush

80년 전 상상한 Memex. 마침내 만들 수 있게 된 비전의 원전.

theatlantic.com

velog를 떠나 직접 만드는 이유

마크다운 강제, 이미지 첨부의 번거로움, 글만 가능한 한계. 내 모든 매체를 한 곳에 두고 싶었다.

6월 15일 · 5분 읽기

위는 예시 화면입니다.

직접 쓰는 글쓰기

노션·티스토리급 블록 에디터. 제목·표·코드·이미지·인용까지, 마크다운 강제 없이 쓰는 그대로.

모든 매체를 한 곳에

글·사진·짧은 영상은 직접 올리고, 긴 영상·외부 SNS는 링크로. 흩어진 나를 하나의 채널로.

AI는 내 손의 붓

AI가 글을 다듬어 주되, 형태는 내가 정한다. 모두가 똑같아지는 게 아니라 내 색이 남는다.

“1945년, Vannevar Bush는 한 사람의 모든 기록이 모이고, 연결되고, 공유되는 도서관을 상상했다. 그는 그것을 Memex라 불렀다.”

80년이 지났고, AI가 왔다. 우린 마침내 그 비전을 만들 수 있다.
Memex. 거인의 어깨 위에서 진짜로 만드는 사람들.

당신의 첫 페이지를 만들어 보세요

흩어진 기록을 모으는 데 5분이면 충분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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