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
Phase 0, 4주 회고 — 도구는 됐는데 글이 안 써졌다
노션·티스토리급 에디터를 만들고 나니, 정작 매일 쓰는 습관이 더 어려웠다. 도구가 아니라 리듬의 문제였다.
6월 20일 · 7분 읽기
A Lattice of Memory · since 1945
글·사진·영상·단상·링크까지.
노션·티스토리급 에디터로 직접 쓰고, 내 모든 매체를 하나의 채널로 모으는 통합 창작 플랫폼.
가입 없이 둘러볼 수 있어요. 직접 쓰려면 가입하세요.
유튜브·인스타·블로그로 흩어지지 않고. 글도 영상도 사진도 한 페이지에서.
노션·티스토리급 에디터를 만들고 나니, 정작 매일 쓰는 습관이 더 어려웠다. 도구가 아니라 리듬의 문제였다.
6월 20일 · 7분 읽기
YouTube · 12:04
사진 · 6월 18일
단상 · 6월 17일
80년 전 상상한 Memex. 마침내 만들 수 있게 된 비전의 원전.
theatlantic.com
마크다운 강제, 이미지 첨부의 번거로움, 글만 가능한 한계. 내 모든 매체를 한 곳에 두고 싶었다.
6월 15일 · 5분 읽기
위는 예시 화면입니다.
노션·티스토리급 블록 에디터. 제목·표·코드·이미지·인용까지, 마크다운 강제 없이 쓰는 그대로.
글·사진·짧은 영상은 직접 올리고, 긴 영상·외부 SNS는 링크로. 흩어진 나를 하나의 채널로.
AI가 글을 다듬어 주되, 형태는 내가 정한다. 모두가 똑같아지는 게 아니라 내 색이 남는다.
“1945년, Vannevar Bush는 한 사람의 모든 기록이 모이고, 연결되고, 공유되는 도서관을 상상했다. 그는 그것을 Memex라 불렀다.”
80년이 지났고, AI가 왔다. 우린 마침내 그 비전을 만들 수 있다.
Memex. 거인의 어깨 위에서 진짜로 만드는 사람들.
흩어진 기록을 모으는 데 5분이면 충분합니다.
무료로 시작하기